■ 새누리당의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김황식 전 총리가 방금 전 공항에서 인터뷰를 마치고 들어갔습니다. '박심' 논란에 대해서 통합의 정치를 하겠다고 했는데, 특정 계파의 지지로 당선이 되겠다는 건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 김황식 전 총리는 출국하면서 아직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조만간 결정을 하겠다는 뜻은 기존과 똑같이 강조했습니다. 원래 4월 초까지 체류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데 언제 돌아올지가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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