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을 맞아 창경궁과 경복궁이 야간에도 문을 엽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14일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오늘부터 오는 16일까지 창경궁을 야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 시간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로, 하루 최대 관람 인원은 1700명으로 제한됩니다.
경복궁은 내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방하며, 관람시간은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하루 최대 관람 인원은 150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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