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케네스 배 석방 교섭 위한 킹 특사 초청 돌연 철회. 미 국무부 "깊은 실망." 젠 사키 대변인은 한·미 군사훈련과 배씨 사건은 상관 없다고 강조해 북한이 B-52 출격, 한·미 연합 훈련과 연계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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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케네스 배 석방 교섭 위한 킹 특사 초청 돌연 철회. 미 국무부 "깊은 실망." 젠 사키 대변인은 한·미 군사훈련과 배씨 사건은 상관 없다고 강조해 북한이 B-52 출격, 한·미 연합 훈련과 연계했음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