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인 팍스콘이 인도네시아에 신규 생산기지를 건설합니다.
팍스콘은 앞으로 3∼5년간 10억달러를 투자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일대에 생산시설을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타이완 공상시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궈타이밍 팍스콘 회장은 지난 7일 자카르타를 방문해 투자의향서에 서명했고 팍스콘은 3개월 내에 구체적인 투자 계획서를 인도네시아 당국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팍스콘은 이 생산기지에서 스마트폰, 태블릿PC, TV 등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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