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낳은 발명가! 강릉의 한 시민이 경운기에 삽날을 직접 덧붙여 만든 제설기(?)로 눈을 치우고 있다.
자연을 극복하며 인류는 진화해 왔다.
SBS8뉴스에서 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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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낳은 발명가! 강릉의 한 시민이 경운기에 삽날을 직접 덧붙여 만든 제설기(?)로 눈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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