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GS홈쇼핑·현대홈쇼핑 등 홈쇼핑 '빅3'의 성장세가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CJ오쇼핑의 총매출액은 3조 3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8.3%, 영업이익은 천700억 원으로 5.2%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지난해 영업이익 신장률인 5.1%를 넘는 수준입니다.
GS홈쇼핑과 현대홈쇼핑도 올해 총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최고 20%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홈쇼핑 업계의 이런 성장은 모바일 매출의 고성장, TV홈쇼핑 송출수수료 비용 부담 완화, 의류·패션중심의 마케팅 강화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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