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새벽 0시 45분쯤 충북 제천시의 한 원룸 1층에서 LP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방에 있던 33살 박 모 씨가 크게 다쳐 서울 한강성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LP가스는 가스레인지에 연결돼 있지 않은 보관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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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새벽 0시 45분쯤 충북 제천시의 한 원룸 1층에서 LP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방에 있던 33살 박 모 씨가 크게 다쳐 서울 한강성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LP가스는 가스레인지에 연결돼 있지 않은 보관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