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00m. 입구로 부터 1.6km. 대관령에 국내 최장 21.7km 터널 공사중. 원주-강릉 복선 전철.
소치 올림픽 개막과 함께 평창올림픽도 카운트다운. 코리아 화이팅, 평창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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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00m. 입구로 부터 1.6km. 대관령에 국내 최장 21.7km 터널 공사중. 원주-강릉 복선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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