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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하남 "통상임금·근로시간 중소기업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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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통상임금 산정 범위 확대와 근로시간 단축으로 중소기업들의 인건비 부담과 인력난이 심화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방 장관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대표 40여 명과의 간담회에서 "고용률 70% 달성은 정부의 주요 목표"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방 장관은 또 중소기업계의 애로를 청취할 수 있는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기 위해 중기중앙회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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