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새벽 0시쯤 서울 광진구의 한 2층 주택 지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방에 있던 41살 오모씨와 건물 2층에 있던 주민이 대피했고, 지하방 내부 7제곱미터가 타 2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자고 있던 중 갑자기 연기가 나 도망쳐 나왔다는 오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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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새벽 0시쯤 서울 광진구의 한 2층 주택 지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방에 있던 41살 오모씨와 건물 2층에 있던 주민이 대피했고, 지하방 내부 7제곱미터가 타 2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자고 있던 중 갑자기 연기가 나 도망쳐 나왔다는 오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