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6일)밤 11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남해고속도로에서 64살 강모씨가 모는 승용차가 같은 방향으로 달리던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강 씨가 손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앞에 가던 트럭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는 강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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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6일)밤 11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남해고속도로에서 64살 강모씨가 모는 승용차가 같은 방향으로 달리던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강 씨가 손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앞에 가던 트럭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는 강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