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7시 20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 중앙고속도로에서 63살 송모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43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4.5t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승객 61살 박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기사 송씨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