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현장트윗] '신종 스미싱 문자'…페이스북 사칭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페이스북 10주년과 업데이트를 맞아서 다시 이런 스미싱 문자가 기승입니다. 이름과 번호를 바꿔가며 보내고 있는데 주변에도 같은 문자 받고 있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정명원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