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채플린이 쓴 유일한 소설이 현지 시간으로 4일 영국 런던에서 출판됐습니다.
소설의 제목은 '각광'으로 채플린이 지난 1948년에 완성했으며 영화 '라임라이트'의 원작입니다.
소설은 한 광대가 댄서를 자살로부터 구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소설은 채플린의 전기작가 데이비드 로빈슨과 함께 채플린 관련 자료를 정리해 온 이탈리아의 필름 복원기관인 시네타카 디 볼로냐가 출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