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아침 8시 40분쯤 인천시 계양구 장제로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2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4차선 도로에서 차선변경을 시도하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차선을 이탈했다는 버스운전자의 주장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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