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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7월부터 전국 병원 13곳에서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 올해 사업 확대를 위해 186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한다. 국립중앙의료원이나 서울 적십자 병원 등 20개 공공병원이 시범 병원으로 추가되면서, 이달부터 전국 33개 병원 2천400개 병상에서 포괄 간호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이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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