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소속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은 전남 여수의 기름유출 사고 현장을 찾아가 방재작업을 지원합니다.
이들은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위로하는 한편, 바위와 모래에 붙은 기름 찌꺼기를 제거하는 등 2차 피해를 최소화하는 작업을 도울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이에 앞서 전남도당 차원에서 현장 상황본부를 설치하는 한편, 이윤석 수석대변인의 논평 등을 통해 사고 방재와 피해 주민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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