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건설경기를 보여주는 지표 가운데 하나인 건설지출이 9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며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민간과 공공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지출 규모가 전달에 비해 0.1% 늘어난 9천 305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3월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로, 시장전문가들의 예상을 웃도는 수치ㅂ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