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올해 134차례 이상 국제 크루즈선이 부산항에 입항해서 역대 최대인 35만 명의 관광객이 부산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에 14만 명, 지난해 28만 명 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한편 올해 첫 국제 크루즈선인 바하마 선적 1만 5천 톤급 보이저호가 영국인 관광객 400여 명을 태우고 지난달 29일 부산항에 입항해 해운대 등 부산관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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