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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그리스 선박회사에 선박금융 3억 5천만 달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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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그리스 선박회사 오셔너스에 3억5천300만달러의 선박금융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제공되는 상품은 직접대출 2억300만달러와 외국 선주사의 대출금 상환을 보증해 주고 국내외 은행의 대출 참여를 유도하는 대외채무보증 1억5천만달러입니다.

오셔너스는 2011년 7월 대우조선해양에 8억8천만달러 상당의 액화천연가스선 4척을 발주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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