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여자 알바생 성폭행한 식당 점장·직원 구속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식당 아르바이트생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로 식당 점장 24살 김 모 씨와 직원 25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1일 오전 아르바이트 여성의 생일 축하 자리에서 여성이 취하자 모텔로 데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모텔 투숙비를 여성 부모의 카드로 결제했다가 이를 수상히 여긴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와 문 씨 모두 범행 당일 검거돼 조사과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