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오후 5시쯤 경기도 광주시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2천6백 제곱미터 중 4분의 1이 타 1억 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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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일) 오후 5시쯤 경기도 광주시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2천6백 제곱미터 중 4분의 1이 타 1억 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