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새벽 3시쯤 부산 동래구의 한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방안에서 자고 있던 23살 이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의식이 없습니다.
또, 집안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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