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한 일본 산케이 신문. 몹시 부럽고 분한 듯. "한국선전 프랑스에도 침투"라는 도발적 제목으로 앙굴렘 소식 오늘은 3면에. 사진과 함께 '지지않는 꽃' 첫날 600명 찾았는데, 일본 부스엔 포스터만 남아. 억울하다 악~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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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일본 산케이 신문. 몹시 부럽고 분한 듯. "한국선전 프랑스에도 침투"라는 도발적 제목으로 앙굴렘 소식 오늘은 3면에. 사진과 함께 '지지않는 꽃' 첫날 600명 찾았는데, 일본 부스엔 포스터만 남아. 억울하다 악~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