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당일인 어제(31일) 하루 종일 이어졌던 고속도로 정체는 자정을 지나면서 완전히 해소됐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전부터는 귀경 차량들이 몰리는 상행선을 중심으로 다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72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정체가 오전 10시부터 시작돼 오후 내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체는 저녁 시간을 기점으로 조금씩 완화되기 시작해 자정이 지나서야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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