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에 양적 완화 규모 축소와 신흥국 금융 시장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109포인트, 0.7% 상승한 1만 5천 84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1.13%, 나스닥은 1.77% 각각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 상승률과 민간소비 증가세가 예상보다 좋아서 양적 완화 축소라는 악재를 넘어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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