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증시가 미국 중앙은행의 양적 완화 규모 추가 축소로 동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19% 떨어진 15,738.79에서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1.02% 내린 1,774.20, 나스닥 종합지수는 1.14% 하락한 4,051.43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장을 마감한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43% 하락했고, 독일의 DAX 30 지수는 0,75%,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0.68% 떨어진 채 거래를 마쳤습니다.
일본 닛케이 225지수는 3.3% 급락한 1만4872.38엔으로 오전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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