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아침 9시 23분쯤 부산 중구에 있는 4층짜리 건물 4층 가정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에 혼자 있던 60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3백만 원어치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합동 감식을 벌여 김씨가 숨진 경위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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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아침 9시 23분쯤 부산 중구에 있는 4층짜리 건물 4층 가정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에 혼자 있던 60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3백만 원어치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합동 감식을 벌여 김씨가 숨진 경위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