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여야 지도부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귀성인파가 몰린 서울역, 용산역 등지에서 인사를 하며 '민심잡기'에 나섰다.
전국 선거를 앞두고 민심이 흩어지고 모이는 명절은 여론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고, 이번 설 민심 역시 6ㆍ4지방선거의 판세를 가늠하는 잣대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시민들에게 정부 여당의 경제활성화 노력을 알리는데 주력했고,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파기를 고리로 대여 공세를 폈다.
광고
광고 영역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