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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에 '오영수 문학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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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초의 문학관인 오영수 문학관이 울주군 언양읍 헌양길 옛 언양정수장 일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 출신 난계 오영수 선생을 기념하는 이곳은 지상 2층 규모에 전시실과 문화사랑방, 난계홀을 갖추고 있으며, 오영수 선생의 원고와 유품 180점이 전시됩니다.

울주군 언양읍 출신인 오영수 선생은 갯마을과 머루 등 145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한 대표적인 서정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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