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1시 3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목욕탕 온탕에서 이모(80)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직원(60)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직원은 경찰에서 "손님들이 불러서 가보니 이씨가 온탕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혈압이 다소 높았다는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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