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특수전부대 군인들을 평양으로 초청해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비서가 인민군 제323부대의 지휘관과 군인들을 평양으로 초청해 기념사진을 찍고 이들을 격려했다고 전했습니다.
제323부대는 김정은 제1비서가 최근 방문한 제11항공저격여단으로 평안남도 순천 지역에 있는 특수전 부대입니다.
이번 사진 촬영에는 리영길 총참모장과 김수길 총정치국 부국장, 리병철 항공 및 반항공군 사령관, 황병서 조직지도부 부부장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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