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층에 사는 67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옆집에 있던 25살 이 모 씨도 연기를 마셔 같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아파트 일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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