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구 최전방 GOP에 왔습니다. 이곳을 지키는 장병들의 24시간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초병들은 하루에도 수차례 기나긴 철책선을 오가며 경계 근무를 섭니다. 추위와 고독은 그들에게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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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구 최전방 GOP에 왔습니다. 이곳을 지키는 장병들의 24시간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초병들은 하루에도 수차례 기나긴 철책선을 오가며 경계 근무를 섭니다. 추위와 고독은 그들에게 일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