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순찰 취재 중입니다. 신문 같은 배달품은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우편물이나 전단지가 쌓이지 않도록 이웃에게 부탁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김학모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