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0분쯤 서울 동작구의 한 아파트에서 인부를 태우고 고층으로 올리던 고소작업차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13층 높이에서 유리창 교체 작업을 하던 45살 유 모 씨 등 2명이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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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40분쯤 서울 동작구의 한 아파트에서 인부를 태우고 고층으로 올리던 고소작업차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13층 높이에서 유리창 교체 작업을 하던 45살 유 모 씨 등 2명이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