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배우와 스캔들을 일으킨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동거녀 트리에르 바일레와 결국 이별했습니다.
지난 10일 연예주간지 클로저가 올랑드 대통령이 여배우 쥘리 가예와 사귀고 있다고 처음으로 보도한 지 2주만인데요, 올랑드 대통령은 기자 출신인 트리에르 바일레와 결혼하지 않고 7년간 함께 살았었죠.
2012년 올랑드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로는 동거녀 트리에르 바일레가 사실상 퍼스트레이디로 활동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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