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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찬 채 스케이트보드 타는 2살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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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도 풀지 못한 아기가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입니다.

언덕 위에서 빠른 속도로 내려오기도 하고 아빠의 손을 잡고 계단을 뛰어 내려오기도 합니다.

한 발로 땅을 밀어 스스로 속력을 내기도 하네요.

한참 묘기를 부린 뒤 아빠와 하이파이브도 하는 영상 속의 아이는 이제 겨우 2살.

기저귀도 채 벗지 못한 아기입니다.

가족들은 이 아기가 생후 6개월 때부터 스케이트보드를 탔다는데요.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스케이트보드 선수일 거라고 가족들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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