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형사부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기존에 설치된 서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를 중심으로 개인정보 불법 유통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검찰은 개인정보 유통·활용 행위가 적발되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처벌 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대검찰청 형사부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기존에 설치된 서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를 중심으로 개인정보 불법 유통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검찰은 개인정보 유통·활용 행위가 적발되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처벌 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