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국민 안전을 위해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각종 사고발생에 대비한 긴급지원태세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전국 245개 부대에서 긴급구조 병력 3,555명, 구난차와 구급차 등 구조장비 611대를 운용하고, 전국 18개 군 병원에서 응급환자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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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국민 안전을 위해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각종 사고발생에 대비한 긴급지원태세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전국 245개 부대에서 긴급구조 병력 3,555명, 구난차와 구급차 등 구조장비 611대를 운용하고, 전국 18개 군 병원에서 응급환자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