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신종 메모리해킹 조직 검거 브리핑 중. 이전과는 달리 보안카드 번호 같은 금융정보 없이도 이체 금액 가로채기 가능했다고. 총책은 조선족 최 모 씨로 미검.. 천재 해커인가. 사기도 끊임없이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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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신종 메모리해킹 조직 검거 브리핑 중. 이전과는 달리 보안카드 번호 같은 금융정보 없이도 이체 금액 가로채기 가능했다고. 총책은 조선족 최 모 씨로 미검.. 천재 해커인가. 사기도 끊임없이 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