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오류리 해역에서 발굴된 경질무문토기. AD 1~3세기 것으로 삼국시대 초기에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 이곳 해역이 삼국시대부터 주요 항로였다는 증거. ▶권란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