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대검찰청 감찰본부장이 성형수술 부작용을 호소하는 여성연예인을 위해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현직 검사를 구속기소했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권지윤 기자 트위터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