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7시 14분께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 신생아 1명이 사망했다.
또 집주인 A(41)씨 등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20분 뒤인 오후 7시 34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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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7시 14분께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 신생아 1명이 사망했다.
또 집주인 A(41)씨 등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20분 뒤인 오후 7시 34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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