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美 고위관리 잇단 방중…동북아 정세 협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미국의 고위 관리들이 중국을 잇따라 방문해 양국 관계 현안과 동북아 정세, 북핵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한국 방문을 마친 윌리엄 번스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오늘(21일) 오후 늦게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내일부터 중국과의 협의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번스 부장관은 중국 외교부 부부장급 인사와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왕이 부장과의 면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대니얼 러셀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도 내일 베이징에서 정쩌광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와 함께 제5차 아시아태평양 사무협상을 열어 미중 관계 현안과 동북아 정세를 논의합니다.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어제 브리핑에서 "중미 양측은 아시아태평양 정세와 각자의 아시아 정책 및 공동 관심사인 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