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5월 1일에 개막해 열흘간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5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본 행사를 이어가고, 이후 3일간은 수상작과 화제작을 상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또, 전주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디지털 삼인삼색도 장편영화로 제작해 국내에 개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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