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아침 8시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로에서 72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홍제천 산책로로 떨어져 뒤집혔습니다.
다행히 홍제천 산책로에 오가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이씨가 시동을 켜는 과정에서 차가 급출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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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아침 8시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로에서 72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홍제천 산책로로 떨어져 뒤집혔습니다.
다행히 홍제천 산책로에 오가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이씨가 시동을 켜는 과정에서 차가 급출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