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구 찜하기 논란을 빚은 코레일 최연혜 사장이 21일 오전 국회 철도발전 소위에 참석. 최사장은 어제 2016년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밝혔지만,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의원들의 질책은 이어졌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 지역구 찜하기 논란을 빚은 코레일 최연혜 사장이 국회 철도발전 소위에 참석. 철도산업 발전방안 보고 자리이지만, 최근 논란에 대한 의원들의 지적이 있을 걸로 보입니다.
■ 코레일 최연혜 사장이 참석한 국회 철도소위가 조금 전 11시45분쯤 끝났습니다. 최 사장은 "3년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코레일 발전 위해 모든 걸 바치겠다"고 다시 공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