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환경오염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시는 오늘(20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다음 달 5일까지 환경오염행위를 특별 감시합니다.
단속이 허술할 수 있는 설 연휴 기간을 노려 오염배출업소가 폐수 등을 무단 배출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겁니다.
단속 기간 동안 매일 52명이 25개 조로 나눠 102개의 중점관리 대상 업종을 집중 점검합니다.
설 연휴 중에는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하천 순찰 등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신고에도 신속대응할 계획입니다.
환경오염 행위는 120 다산콜센터나 국번 없이 128번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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