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 동림저수지에서 떼죽음한 가창오리의 폐사원인이 AI로 밝혀졌습니다. 방역당국은 즉각 금강하구 등 철새도래지에 대한 AI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 이용식 기자 트위터 바로 가기